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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변축구심판원들 성과 주렁주렁
日期:2018-01-15 15:19:45   |   点击:1,391

연변축구협회 산하에 심판원전문위원회를 내오고 연변축구발전에 적극적인 기여를 해왔으며 특히 최근년간에는 연변대학 체육학원과 손잡고 설립한 축구심판원양성쎈터를 통해 심판원대오양성을 체계적으로 펼침으로써 기여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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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해에만 해도 연변축구심판위원회에서는 17가지 1209껨의 각종 경기를 집법했는데 그중 중소학교경기는 7개 항목 571껨, 업여조 경기 3개 종목의 69껨, 동북조선족축구련목회경기 6껨, 청소년경기 82껨, 연주주운동회 축구경기 140껨과 연길시 ‘시장컵’경기 246껨, 국제경기 7껨과 갑급리그 을급리그 U계렬경기 도합 104껨의 집법임무를 순조롭게 완수했다고 11일 있은 2017년 연변주 축구심판사업총화회의에서 연변축구심판위원회 한희문주석이 총화했다.

 

설립된지 4년 되는 연변축구심판원양성쎈터는 과학적이고 정규적인 강습과 훈련을 통해 젊고 유능한 축구심판원들을 속속 배출했는데 일전에 있은 2017년 전국교정축구심판사업총화회의에서 연변축구심판원양성쎈터 주임을 맡은 연변대학 체육학원의 한희문교수가 우수심판장(5명)으로 선정되고 연변의 최정빈이 남자축구 유일한 ‘금호르래기상’을, 연변의 유일한 녀자축구심판원인 요효림이 녀자축구 ‘동호르래기상’을 거머지는 영광을 따냈다. 이 쎈터에서 키워낸 임통, 박정림, 량명, 강룡성, 장웅걸 등도 전국무대를 주름잡으며 연변축구심판원들의 높은 기량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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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해의 사업을 뒤돌아보면서 연변축구심판사업위원회는 이날 리영철, 김광철을 우수심판장으로, 임통, 박정림, 량명, 유해주, 최성우, 홍남정을 우수심판원으로 표창하고 전국 ‘호르래기상’을 수상한 최정빈과 요효림에게 특수공헌상을 수여했다.

 

연변축구심판원양성쎈터에서는 2017년에 상, 하반년에  각각 2차례의 리론강습과 2차례 체능훈련을 통해 양성사업의 고삐를 늦추지 않아 심판원들이 하루빨리 집법사업능력과 실무수준을 높임으로써 각종 경기에 나설수 있도록 대비하고있다. 

 

연변축구심판사업위원회는 향후 심판원양성사업에 한결 심혈을 기울이여 알쭌한 심판원대오를 조속히 일떠세움으로써 새로운 시대 연변축구의 발전에 더 크고 새로운 기여를 할것임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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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심판장 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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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심판원 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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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심판원 박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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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심판원 유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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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심판원 최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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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심판원 홍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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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헌상 요효림(좌)과 최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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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르래기상’을 받은 최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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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르래기상’을 받은 요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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